2026년 10월 25일 주일 오전 (엡1:3~1:6)
2026년 10월 25일 주일 오전 (엡1:3~1:6)
찬송: 61장, 106장
본문: 에베소서 1장 3절 ~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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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격 가진 존재가 아니지만 하나님의 말은 불변 진리기 때문에 사람이다. 사람 밑에 사건과 물질이 있습니다. 한 제목의 네 가지씩 다섯 가지 제목을 스무가지식 생각해봤습니다. 알지만 깊이 들어가면 쉽지 않고 깨달음이라는 말은 실제 느낀다는 말입니다. 느끼는 느낌, 이가 아파보면 이 아픈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몸이 아파보면 아픈 걸 압니다. 죽을 고비를 넘긴 사람은 어떤지 압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 잘 없는데 그렇습니다. 사물 자체의 실상을 실제 알고 느끼는 겁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서 호랑이를 직접 보신 분 계시지요. 산중에서 호랑이를 만나보셨을까요. 반 죽어버릴 겁니다. 그게 호랑이를 아는 겁니다. 안다는 말은 실제 존재와 사물 자체 실상을 그대로 아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안다, 세상 말에 좀 저급의 말인데 새발의 피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족지혈이라고 합니다. 이걸 아는 걸 전부 다 아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게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은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높고 너무 두렵고 너무 깨끗하신 분이기 때문에 사람이 알아야할 정도, 그 정도로 성경에 기록해서 알려주셨기 때문에 알아가는 겁니다. 성경도 무한한 진리기 때문에 어려우나 알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비교적 알기 어렵지 않으나 사람을 가르켜 작은 우주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 마음은 복잡하고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람 인체를 다루는 사람을 의사라고 합니다. 의사가 되려면 공부를 머리가 터지도록 해야합니다. 머리에 쥐가나도록 그게 사람의 몸입니다. 사람들의 가치를 물질에만 두니까 마음은 별로 두지 않으나 몸보다 더 복잡한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상대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물질은 나와있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알기 쉬운게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님에 대해서 믿는 사람으로 살아가야할 방법, 사람과 사건 물질에 대해서 네 가지씩 배웠습니다. 그 중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입니다. 네 가지였는데 첫째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에게만 복종합니다. 하나님은 네 가지에 대하면 공통적으로 붙어 있는 겁니다.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께만 복종하고, 만자가 빠져버리면 안됩니다.
오직 오로지 유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사랑하고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복종을 해야하는데 사람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이 있고 사물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만 그렇게 할 수 있는가, 이런 것을 보면 두 주간 설명을 많이 드렸습니다. 하나님만 사랑한다는 게 무슨 뜻이냐, 바라보고 복종한다는 게 무슨 의미냐, 오늘은 하나님께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열 세 가지, 프린트물 다 받으셨습니까. 제목 같이 읽어보실까요. 하나님을 향한 지식 열 세 가지, 하나님만 말했는데, 하나님은 우리 전부의 전부라고 했습니다. 우리 전부의 전부다. 깊이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은 향한 지식이라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아니고 향한 지식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물질에 대해서인데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아니고 향한 지식입니다. 무슨 뜻인가,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향해서 바라보며 닮아간다는 이런 소망을 가지는 게 향한 지식입니다. 아는 것은 기본이고 알아서 그분을 섬기고 나아가고 닮아가는 이 소망을 닮은 제목이 뭐라고요, 하나님을 향한 지식입니다.
글자 한 자 한 자 예사로 그렇게 성경처럼 할 것은 아니지만 쉽게 생각할 것 아닙니다. 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든 것은 아는 데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밥을 먹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일을 하는 것도 군에 가서 훈련하는 것도 사람을 사귀는 것도 전부 아는데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아는데에서부터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뭐든지 아는 게 출발입니다. 슬기롭다고 착각하는 자도 말이 많아지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그 사람은 마음이 괴로워 죽겠는데 아는 사람이라고 웃으면 인사하지만 좋은 일 있나보네요, 그렇게 하면 억장이 무너지는 것이 되는 겁니다. 바로 상대해야 서로 간의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일의 상황을 알아야합니다. 모르면은 써먹지를 못합니다. 자전거도 모르면 못탑니다. 뭐든지 아주 단순한 거라도 용도에 맞게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 뭘 말씀드리고 하느냐, 사람도 알아야하고 사건도 알아야합니다. 무엇보다 올라가면 뭐가 있지요. 하나님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니까, 하나님을 섬기고 닮아가는 향해 나아가는 지식인데 그 지식이라는 자체가 그분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그분을 알아야겠다, 그게 열 세 가지입니다.
열 세 가지를 나누면 나눌 수 있습니다. 1번부터 3번까지 하나님 자체입니다. 4번부터 8번까지는 역사입니다. 13번까지는 도성인신하신 주님의 실제 역사입니다. 하나님 자체를 말씀하고 4번부터 8번까지는 아버지인데 9번부터 13번까지는 마지막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크게 셋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이고, 용지 다 들고 계시죠, 시작,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하나님에서 끊어야합니다. 거기서 명사라고 합니까, 1번에서 명사로 기록된 단어가 몇 개 나오지요. 영원, 자존, 하나님, 우리, 아버지. 다섯 개 나옵니다. 영원 자존 하나님 우리 아버지,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한 달에 1000만원 받으면 1년에 1억 2천, 10년이면 12억, 100년이면 120억입니다. 사람이 90살 살면 쪼글 쪼글해집니다. 100년 살면 반 송장이 됩니다. 우주의 광명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부터 계셨느냐, 영원이라고 합니다. 과거기 때문에 영원 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말 자체가 애매합니다. 시점을 언제인지 모릅니다. 영원 영원 영원인데 언제인지 모르는 과거를 말합니다. 엄밀하게 더 정확히 따지면 하나님께는 그분에게 시간은 상관이 없는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아는대로, 하나님의 자존은 영원이다, 영원 전이다, 언제인지 모른다. 영원, 자존이라는 말은 스스로 자 있을 존입니다. 스스로 있었다, 세상의 물질이 없는 걸 말하다 보니까 하나님을 공부하는 겁니다. 앞에서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유익이 되려면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던가요. 아는 게 가장 중요해서 알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은 계셨구나 자존하십니다, 스스로 계셨다, 스스로 있는 게 뭐냐 이 세상에는 없는 겁니다. 하나님만 스스로 계셨고,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존자기 때문에 창조주고 피조물도 자존자가 아니기 때문에 외부적인 의미로 스스로 계신 분, 모든 존재의 원인, 근본되신 분이라는 말입니다. 만복의 근원, 모든 존재, 하늘도 땅도 바다도 충만한 모든 것도 전부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존재가 모든 피조물이고 모든 존재 전부가 하나님이 원인 되신 그런 모든 존재입니다. 세 번째 그러기 때문에 자존자기 때문에 무엇으로 인해서 말미암아 생겨진 분이 아니고 스스로 계신 분이므로, 로또 복권 15억 짜리 가르쳐드린다면 눈이 동그래지실텐데 하나님 알아봐야 돈이 생기나 떡이 생기나 그러지만 잘 들으셔야합니다. 그분은 자존, 스스로 되신 분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거나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분은 불변하신 분입니다. 첫째 외부적으로 스스로 계신 분 모든 존재의 원인과 근본이 되신 분 그러므로 어떤 그 무엇에 영양도 피동도 되지 않는 분
기븐 자체도 그분의 역사도 그러한데 이걸 자존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없는 것은 없는 겁니다. 큰 것은 큰 겁니다. 이 세상에서 없는 신은 없는 것은 없는 거다. 어떻게 생겼냐 너희 신이, 믿는 사람을 연단시키려고 이방신이 복을 내리는 것처럼 하는 거 같지만 조작베기 자기 최면 주관 착각 이런 것입니다. 기묘한 게 사람이십니다. 거짓말을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사실이 되는 것입니다. 헷갈리다가 나중에 사실이구나 그게 세상입니다. 오늘도 괴상망측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가 있는 종교에 수만명이 몰려드는 겁니다. 짐승과 다를 거 없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다른 신은 없습니다. 좋은 대학을 다니던지 그러면 논리를 가진 분들이 들으시고 반론해보시지요, 다른 신은 만든 것은 조작이다 주관 착각이다 오판이다 그래서 믿기는 믿는데 실제 없는 게 되니까 무신론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중생했기 때문에 기이하게도 판을 쳐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한 분 뿐이다, 그에 따라서 뭐라고 한다고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영원자존하신 하나님, 단수입니까 복수입니까. 원수 갚는 걸 복수라고 하지요. 이걸 모르면 안되지요. 한 개 단 수, 두 개 복수라고 하지요. 우리는 복수입니다. 그 말은 나는 단수입니까, 나 말고 우리입니다. 그러면 나 말고 뭐가 있는가, 주님 대속과 성령과 진리와 주님 대속과 성령과 진리와 이걸 가르켜 우리라,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는 누가 붙지요, 예수님 공로로 기도합니다.
아버지라는 말은 나를 낳아주신 분입니다. 낳아주시고 보호하고 양육하시고, 내가 닮아가는 원형이 되시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상속 시켜주시는 나의 근본 나의 본향 상속시켜주시는 이 의미를 가르켜서 아버지라고 합니다. 세상에서도 아버지 아들은 이런 관계입니다. 낳아주신 나를 버려두지 않고 보호할려고 하는 분입니다. 요즘도 그런 사람이 가끔 있습니다만 낳아놓고 뭐 하든지 돌아다니면 아버지 어머니 자격 없는 거지요. 아버지라면 낳은 자식을 보호하고 양육을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살도록 교육을 받도록 그리고 그 자녀가 닮아가기를 하도록 본을 보이는 원형이 되는 책임입니다. 가장 서슴치 않고 존경한다고 하면 누구냐. 가장 존경하는 분이 누굽니까. 생각을 하네, 아버지, 그렇죠. 김진우 김신우 아버지입니까. 아버지는 자녀들이 존경하는 아버지가 되어야합니다. 그런데 너도 아버지처럼 살면 살살 흔듭니다. 우리 아버지 존경하는 분인데 나보고 그렇게 살아라고 하면 못삽니다. 그래서 신앙의 위대한 종들의 신앙이 흐트러지고 안 좋은 게 대부분입니다.
모든 걸 다 상속시켜주시는 분입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영원, 하나님의 자존의 시점은 모릅니다. 또 그분은 시공을 초월한 분이라서 모르는데, 영원 전 영원입니다. 자존이라는 말은 스스로 계신 분, 두 번째는요, 모든 존재의 원인이 되신 분 그러므로 어떤 존재 누구의 무엇의 간섭도 영향도 받지 않는 분, 그게 자존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다른 신은 없습니다. 유일신입니다. 아버지 낳아주시고 원형이 되시고 상속 시켜주시는 분, 그게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입니다. 자존 불변 사랑,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지혜가 나옵니다. 순종하는 만큼 능력이 나옵니다. 이걸 가르켜서 영원 자존 전지를 가르켜서, 네 번째는 간단하게 좀 길지요. 영원 자존 하나님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무엇을요,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은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 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신 하나님. 목적을 정했는데 누가 정했습니까. 영원자존 하나님 의지가, 하나님의 뜻이 그 뜻이 자존 뜻입니다. 스스로 자존한, 그 하나님의 뜻이 자존 의지 자존 뜻 그 자존 뜻이 의지는 뜻입니다. 하고자하는 바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라는 방편을 통해서 그리스도적인 성격으로 그리스도적인 성격으로, 기름부음 받았다는 뜻입니다.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영원 자존 의지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적인 방편으로 그리스도적인 성격으로 그 말입니다. 이거는 기독교의 중심입니다. 어렵지만은 아는 분들은 상식일 것이고 알아야합니다. 세월은 흘러갑니다. 교회에서 눈물을 흘리더랍니다. 찬송가를 부르니까 맹숭맹숭하더랍니다. 세상 유행기 밑으로 들어갔다. 세월은 갑니다. 막을 수는 없습니다. 못 느낄 뿐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