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밤 (삿1:18)
2026년 10월 23일 금밤 (삿1:18)
찬송: 92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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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20가지 전체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새벽에 생각해봤던 것, 회개는 여러 각도록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한 도리를 이 면으로 저면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단편만 보지 말고 전체적인 시야를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한 면만 보지 말고 이 면이 있으면 다른 면도 있습니다. 그 면이 있으면 다른 모습도 있습니다. 앞 모습 옆모습 뒷모습 위에서 내려다는 모습도 있고 안 보이는 이면도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도 사물도 그렇고 깨달아가는 구원의 도리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 면으로 생각하고 그러는데 오늘 새벽에 말씀드린 것은 고치는 것이다, 회개는 간단하게 말하면 고치는 것이다, 바꾸는 것이다. 고친다는 말은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아무런 고장이 없으면 가면 됩니다. 아무 문제가 없으면 바꿀 일이 없는 겁니다. 기독교는 무조건 보수주의 개혁주의는 아닙니다. 필요한 것 잘못된 것은 바꿉니다. 그래서 진보며 개혁이며 메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니을 향하여 구원의 유익되는 마음으로 고칠 것은 고치고 바꿔 나가는데 바꾸면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겁니다. 성경은 함부로 바꾸는 거 아닙니다. 찬송가도 최대한 바꾸지 말고. 공회는 찬송가는 안 바꿨습니다.
하도 찬송가 가지고 장사꾼들이 바꾸니까 안되겠다, 완전히 통일되는 찬송될 때까지 임시로 만들어 쓰자 하지만 주님 재림 때까지 바꾼 겁니다. 바꿔재낍니다. 신학 박사님들 목사님들 생각하면 알 수 있는데 뻔히 알고도 온갖 이유 때문에 한 편이 되고 다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되는 것이고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세 번째는요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옳은 거 바른 건 바꾸는 거 아닙니다. 회개는 늬우칠 회 자에 고칠 개 자입니다. 그 말은 문제가 생겼다 그 말입니다. 잘못되었다 고장이 났다 병이 들었다 그런 말입니다. 고장났으니 고쳐야합니다. 가다가 잘못 됐으면 가야합니다. 회개라는 것은 여러 가지를 말씀 중에서 회개는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고치면 온전하게 되어집니다. 온전한 제품이 되어집니다. 잘 사용하던 자동차가 소리가 나면 고장이 생겼습니다. 수리하고 나니까 아무 이상 없이 잘 운행이 됩니다. 고쳤기 떄문에 온전하게 되는 겁니다. 감기가 들었습니다. 병이 들었습니다. 치료를 하면 온전하게 되어지는 겁니다. 고장난 것을 고치는 것이고 그렇게 된 겁니다. 삐뚤어진 것을 바로 잡는 게 회개입니다. 회개란 온전함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회개하면은 원래 사람의 원래 본모습, 원래 모습이 있습니다. 원래 모습이 에덴 동산의 타락 전 죄 짓기 전에 아담의 그 모습이 원래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아담이 죄의 모태에 앉아있는 그녀석한테 감염돼서 죄를 지어버렸습니다. 이걸 바로 잡아서 온전하게 만들어가는 게 회개다 그 말입니다. 하나 더 덧붙여서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감기가 걸렸습니다. 죄입니까 죄가 아닙니까. 감기 걸렸습니다. 죄입니까 아닙니까. 죄는 아닙니다. 엄밀하게 따져서 몸 관리 잘못했다고 할 수 있으나 잘못되면 감기 걸리는 겁니다. 다리를 다쳐서 접니다, 죄입니까 죄가 아닙니까, 간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술을 먹어서 이상이 생기면 죄지요. 담배는 후두와 폐에 치명적입니다. 빨리 죽고 싶으면 술먹고 담배피면 됩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안하는게 맞겠지요. 폐에 문제 생겼다, 간에 문제 생겼다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몸에 병든 것은 무엇이 죄가 되냐, 눈을 가지고 안 볼 것을 보면 죄입니다. 입을 가지고 말을 못하면 죄입니다. 귀에다가 안 들을 걸 들으면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죄입니다. 말씀 드렸지요. 무엇이 죄냐, 인격 가진 존재가 말씀에 어긋난 행동을 했을 때 그게 죄입니다. 사람이 말씀에 어긋난 행동을 했을 때 그래서 행동이 나오기 전에는 몸의 죄는 없는 겁니다.
인격가진 존재가 말씀에 어긋난 행동을 했을 때 죄라고 하고 마음의 죄는 오늘 새벽을 생각을 했습니다. 잘못 배운 것을 깨달으면 지식은 양심을 지배합니다. 지식은 사람의 양식만 지배하기 때문에 지성이 이성을 지배합니다. 감정도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의 모든 것은 지식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마음이 정해지는데, 주일날 하루 중에서 한 번만 예배들으면 주일 지키는 게 됩니다라고 하면, 1부 예배부터 8부 예배까지 있는데 언제든지 한 번만 와서 예배드리면 주일 지킨 게 되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출근해야합니까, 약속이 있으십니까, 하고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진 않아도 그렇게 비슷하게 주일에 대해서 설교하고 가르쳐 놓으면 그 교인들은 주일날 밖에 나가서 밥을 사먹어도 양심의 가책을 못 느ㄲ비니다. 집에서 텔레비전도 보고 공부도 하고 괜찮다고 양심에 하시기 때문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지식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나는 양심을 잘 믿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든다고요, 지식이 사람을 그렇게 만듭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 말씀을 잘못 듣고 교리를 그러면 신앙이라는 것은 전혀 동떨어진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 있습니까. 부처 믿어야 천국 간다 설교록에 나옵니다. 그렇게 많이 악용합니다. 우상 섬겨야 천국 간다, 나옵니다. 성경을 잘못 읽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식이라는 것은 기준을 바로 잡고 전체를 다 살펴야하는 겁니다. 맞춰야 그래서 교리라는 것은 역사성과 사회성과 일반성을 다 가졌을 때 교리가 됩니다. 회개라는 것은 흠과 점이 없는 겁니다. 고장이 안 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을 통해서 하늘나라 가는 것은 자기로써 말씀에 어긋남이 없고 거리낌이 없는 온전한 것만 추려서 천국에 가는데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켜야 선용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못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할 일 다하면 알아서 하시는 것이고 사람의 의라는 것은 충성이 의입니다.
마음과 힘을 다해서, 그게 의입니다. 온전함이 이런 것이다, 회개의 20가지는 간단하게 복습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사건에 대해서 이 다섯 가지는 어떤 순서라고 했습니까. 존재의 가치 순서입니다. 말하자면 돌멩이 보다는 철이 더 가치있다, 철보다는 동이 더 가치 있다, 은이 가치 있다, 금이 더 가치 있다, 존재 가치순, 동메달 보다는 은메달이 났다 은메달 보다는 금메달이 낫다. 그래서 존재 순서입니다. 하나님이 첫 번째 하나님은 다른 존재들과 같이 나열하지만 하나님과 성경과 사람과 나열하지만 하나님은 다른 존재 들과 다른 분입니다. 우리가 알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합니다만, 첫째 둘째가 아닌 겁니다. 하나님은 전부입니다. 그분은 모든 존재의 전부의 전부, 이게 참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랑은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랑하고 사랑하지 말라면 안되는 거다, 하나님만 사랑해야한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말미암아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나님만 사랑할 것,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사랑도 돈도 일도 휴대폰 영상도 사랑하고 게임도 사랑하고 전부 다 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만 사랑해라, 하나님만 바라봐라, 모든 인간의 생사도 화복도, 인해서, 말미암아, 떄문에,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지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가리라 그 분 믿고 의지하고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저 천국 먼길로 향하여 갈리니 살든지 죽든지,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말이 쉽지 죽음의 문턱에 닥쳐보지요. 살려달라고 하지. 7080 넘어가서 죽음이 닥치면 성경에 84세입니까. 시므온인가 안나인가 예수님 오셨을 때, 주제여 이걸 놓아주시나이까, 주님 보고 난 다음에 기도하다가 80되어서 주님 보고 나니까 편히 놓아주시나이까, 나이가 좀 들어가면 몸에 병이 들고 아프면 사는 것도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80넘어가면 살려주옵소서 그런 기도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히스기야가 너는 내 집을 처치해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니까 히스기야가 대성통곡을 합니다. 이렇게 의롭게 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그러니까 몇 년 더 살려주셨지요, 15년을 더 살려주셨는데 그거 더 살아서 나라 다 말아먹어버렸습니다. 유다 나라 절단내는 원인을 제공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게 좋지 인간 욕심은 좋은 게 없습니다. 인간의 생사 화복 흥망 성솨 존귀 귀천 전부 주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건강 재능 물질 사람 줄 서는데 노력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말씀을 벗어나 죄를 짓는 것은 결단코 없습니다. 우선 먹기는 독감이 답니다, 다 손해가 되는 겁니다. 믿음으로 사는 게 미련한 거 같다가도 지혜롭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지혜보다 낫다, 인간의 손익계산 따져서 좋은 거 같은데 결코 좋지 못합니다. 무조건 머리 숙이지 말고 하나님께만 해라, 나는 키가 작은데 머리 숙이고, 키 작은 사람은 머리 숙일 일 없지요. 키큰 사람 절을 할려면 머리 숙여야합니다.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하나님 아닌 것에게 머리 숙이고 근성 가지지 말아라, 하나님께만 복종할 것, 두 번째 성경에 대해서 가장 많이 읽어라,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 성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물이 많은데 성경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천국도 주님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성경 주신 은혜가 뭔지 무슨 절기죠,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중에서 오순절입니다.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 첫째 말씀으로 판단하고 물어볼 때 뭘 물어봅니까 말씀에 물어봐라 양심에 물어봐라, 세 번째는요, 뜻에 물어봐라, 현장을 살펴라, 네 번째는요 기도로 물어봐라, 양심을 판단해라, 기도로 판단해라, 그리고 지도도 말씀의 지도를 받아라 양심의 지도를 받고 기도해서 받아라, 그리고 도움도 같은 원리입니다. 하나님께만 도움 받을 것, 양심대로 되는 게 도움 받는 겁니다. 기도로 도움받는 겁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물질에 대해서 물질을 어떤 죄를 회개합니까. 물질이 첫 번째 회개할 거 뭔가요, 피조물에게서만 받은 인식의 죄를, 손님은 왕이니까 손님에게 잘해야한다, 다 맞는 말인데 하나님 끊어놓고 그것에게만 받는 그것들이 준다는 사고방식의 죄를 회개해라, 하나님이 못 주시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께만 받을 것, 보관 저축주의라는 것은 전략이 좋은데, 살던 죄를 회개해서 보관하는 걸 보관하라, 쓸 때는 써라는 건데 인간 구원에 쓰라는 겁니다.
갑자기 질문드리니까 힘든건지 몰라도 못외우면 안됩니다. 다 외워놓고 그 의미를 많이 설명 드렸으니까 실제로 네 가지를 살려고, 성경의 네 가지를 살려고 실제 그렇게 대하려고 실제 말씀이라는 것은 살아서 하나님께서 온전하고 관계가 맺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말씀을 순종하는 게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