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오수영 지이경 - 2째 출산
신풍 홈에 올려진 지이경 선생님 출산 소식입니다.
지재일 문숙희 집사님 부부는 50대에 손주가 벌써 7명입니다.
부러운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일시: 26.6.25. 아침 8시경
가정: 오수영(26) 지이경(24) 부부 * 결혼과 출산을 표시할 때만은 만 나이
아기: 오준율 3.1kg 남아
2023년: 결혼, 21세
2025년: 첫째, 23세
2026년: 둘째, 24세
첫째는 느헤미야 공부할 때 태어 났습니다. 오늘을 두고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에 꼭 지켜야 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 선율입니다. 둘째는 그 말씀을 준수하는 '준'율입니다.
부부가 결혼 다음 날부터 1주 7일 새벽예배를 모두 개근합니다. 교회가 여기에 더 부탁할 말은 없어 보입니다.
6월에 출산한 지이은 선생님은 반사입니다.
오늘 출산한 지이경 선생님도 반사입니다.
한 달 안에 추이솔, 김진원 두 분도 반사며 출산이 예정 되어 있습니다.
반사 4명이 6월과 7월에 4명의 아이를 전도한다는 이런 자세와 충성을 앞에 놓고 우리 모두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이런 시대에
이런 시골에서
이 신앙을 지켜 내는 이런 반사가 있다면
이 나라가 비록 적의 손에 넘어 가려고 난리를 하지만 이 반사들과 이 아이들에게는
신앙으로 준비할 기회를 주시라고
이들의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살아 갈 날을 우리 주변과 이들에게 펼쳐 주시라고
건강함으로 더욱 충성할 기회를 주시라고
그리고 이들을 따라 주님 오실 때까지 이어 가는 우리들 되게 해 달라고 힘써 기도합시다.
이유가 있는 기도,
말씀을 따라 소망하고 충성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하겠다고 계약서를 먼저 선포하셨으니 이 것이 성경이고 여호와라는 이름입니다.
주여!
이 좋은 날, 세상을 향해 마음껏 돌아 다닐 이들이
주의 말씀을 붙들고 자기와 세상을 밀쳐 내고 새 생명을 낳고 가르치고 기르고 있습니다.
가정마다 두루두루 은혜를 구합니다.
세상이 그렇지 않고
주변이 그렇지 않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시대를 초월하며 담대하게 살아 갈 신앙과 능력을 주옵소서!
태어 나는 이 아이들은
주님 오실 날이 늦어 진다면 100년 뒤의 2120년대에도 이 곳에서 이 길을 감당하게 해 주옵소서!
아멘!
24에 둘째라니 너무 부럽고 축하합니다
아기 이름 뜻도 참 은혜롭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이름대로 하나님 말씀 잘 지켜 순종하는 귀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