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9일 수밤
2026년 4월 29일 수밤
찬송: 171장
본문: 전도서 1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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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제목이 구원에 투자하는 지혜로운 생활이라고 하겠습니다. 몇 토막으로 되어있습니까. 구원에 투자하는 지혜로운 생활, 몇 토막이지요. 네 토막에 단어가 명사도 된 단어가 4개가 있습니다. 구원에, 투자하는, 지혜로운, 생활. 구원 투자 지혜 생활이 있습니다. 성경 본문에는 이런 단어가 나오지 않습니가. 구원도 없고 투자도 없고 지혜도 없고 생활도 없습니다. 그런데 기록된 말씀을 살펴보니까 이런 뜻이다 라는 겁니다. 성경은 속에 많은 말씀을 담아서 숨겨놨기 때문에 파 봐야한다고 했습니다. 열어봐야합니다. 택배 상자를 받았습니다. 포장지를 뜯고 테이프를 떼고 열어보면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개봉을 해야합니다. 성경의 말씀은 모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어려운 것도 있고 일반적으로 쉬운 것도 있습니다. 본문은 어려운 말씀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원이 무엇이 구원입니까. 여러 면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이 있는데 우리 것을 투자한다는 것은 기본 구원은 아닙니다. 건설 구원입니다.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는 것은 성화구원 건설구원입니다. 구원이란 크게 말하면 늘 구원을 말할 때는 자타의 구원입니다. 자기 성화, 다른 말로는 사람 수입, 이게 구원입니다. 자기 생활은 뭐냐, 자기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는 겁니다.
자기라는 사람을 바꾸는 겁니다. 사람이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성령이 계시고 사람의 성령이 중생된 사람이 계시고 그 성령이 사람의 무엇을 붙듭니까. 영을 붙드시고 성령의 붙들린 사람의 영이 마음을 주장하고, 몸에게 주장해서 움직일 때 비로소 완성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한 번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하고 또하면 몸에 익어집니다. 몸에 익어진 것은 마음에 익어진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변화되는 걸 바꿔지는 것은 스케이트 피아노로 예를 자주 들지요. 피아노를 못치는 사람이 한 번 두드리고 악보를 보고 또 보고 그러면 악보 안 보고도 손이 저절로 움직입니다. 그게 기능이 된 겁니다. 그러면 기능적으로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의 변화라는 것은 기능보다 위에 있는 겁니다. 사람을 늘 싫어하고 멀리하고 트집을 잡고 미워하는 사람이 결혼을 잘하거나 선생님을 잘 만나서 친구를 잘 만나서 사람을 싫어하지 않게 되고 미워하지 않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사람을 참사람 만드려고 노력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고 생각을 하게 되고 노력을 하게되고 그래서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 사람을 참사람 만들고 싶은 사람으로 바뀌어져버렸습니다. 사람이 바뀌었다, 변화입니다. 이런 것은 갑작스럽게 되는 경우도 없지 않지만 대부분 서서히 됩니다.
새벽 기도를 못 나오던 사람이 나가야겠다. 생각도 없었는데 말씀에 은혜받고 그래서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그래서 마음이 생겨지고 나중에는 새벽기도를 나가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새벽기도 안 나가면 양심에 가책 느끼고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게 성화라는 거지요. 사람이 묘합니다. 한 번도 안 빠지던 사람이 그래서 조금 전 말씀드리면 힘이 없고 밥맛없던 사람이 한 번 빠지고 계속 빠지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우리 공회 사람들하고 다른 교단 사람들은 신앙 주일 전부 관이 다릅니다. 보는 각도 자체가 다릅니다. 사람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이런 건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일반 교육으로도 안되는 겁니다. 구원이란 첫째 자기 성화, 성화된 자기가 또 다른 사람을 성화된 자기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게 구원입니다. 제목 설명합니다. 자기 성화 사람 수입에 다른 말로 하면 심는 것이고 자본을 어디 넣는 겁니다. 이익을 위해서 자원금으로 넣는 것을 투자라고 합니다. 물건을 사가지고 와야 팔 수 있습니다. 백 만원치 물건을 사왔습니다. 거기는 내 자본이 투자된 겁니다. 백 오십만원 되었습니다 백만원 투자해서, 그러면 이익을 남긴겁니다. 부동산 투자도 있고.
이익을 위해서 자기 가진 것을 던져넣는 거 이게 투자입니다. 투기는 다릅니다. 이건 도박성이 있어서 다른 것이고 구원의 투기와 자기 성화 사람 수입을 위해서 투자, 뭘 투자하는가. 지혜가 뭐냐, 지혜라는 것은 미래를 바라보는 게 지혜입니다. 미래를 바라보고 미래를 계산하면서 현재를 계산하는 걸 지혜라고 합니다. 일년 후도 한달 후도 내일도 미래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사후세계 영원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오늘의 자기 것을 투자하는 게 지혜입니다. 생활이 뭘까요, 생활을 실제 실감되려고 하면 뭡니까. 살아서 움직인다는 뜻인데 심신의 활동 작용을 생활이라고 합니다. 자기 마음과 몸이 움직이는 거, 살아있는 건 전제가 되어있는 거지요. 죽은 사람은 활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생활이라는 말은 같은 말인데 심신의 활동 작용이 있습니다. 제목을 설명하면 자기 성화 사람 수입을 위해서 미래를 바라보며 오늘에 투자하는 이게 말씀이고 본문의 기록된 내용이 그런 뜻입니다.
성경을 유기적으로 기록했습니다. 유기적이라는 말은 살았다는 말입니다. 살아있는 걸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살아서 활동하는 걸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유기라는 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유기적 영감이라고 할 때는 살아서 활동하는 솔로몬이라는 사람이 실제 자기가 보고 듣고 접해보고 누려보고 그대로 적은 게 유기적 영감 성경 기록입니다. 너는 네 식물을, 너의 식물입니다. 이 식물은 한자 공부 좀 해야합니다. 식물을 사전에 치면 몇 개가 있고 심을 식자, 동물의 반대말. 한자는 다릅니다. 여기서는 먹을 식입니다. 밥입니다. 내 양식은 너의 양식이라 그랬으니까 내가 먹을 내 양식 내 음식입니다. 내 몸을 위해서, 내 건강을 위해서 활동을 위해서, 내가 먹어서 활동을 해서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사업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먹어서 식물은 인간의 생명유지에 가장 기본입니다. 천하 없는 장수도 장사도 영웅호걸도 식물을 안 먹으면 힘을 못 쓰고 죽습니다. 아무리 머리 좋은 천재도 안 먹으면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그런 뜻이 있습니다.
먹어서 힘을 얻어서 돈도 벌고 구경도 누리고 낙도 누립니다. 기본적인 식물입니다. 그 식물인데 이걸 다시 말하면 좀 넓히면 기본적인 자신의 자본이지요. 세상에 사는데 하나님이 주신 나에게 주신 내 것입니다. 나를 쓸 수 있는 내 것, 그게 뭐냐, 몸이 먹는거지요. 몸이 먹는 식물이고 아무리 많아봐야 내가 없으면 아무 소용 없지요. 깊이 생각해봐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내가 없다. 백 목사님 설교를 듣고 나 없는 하나님, 나 없는 천국, 나 없는 구원 그게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지. 내가 없는데, 하나님이 계셔도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그래서 근본이신 하나님이 첫째고 그 다음이 나 자신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첫째고 중요한 게 나입니다. 하나님의 전부는 나에게 쏟아집니다. 하나님이 세워놓으셔서 관계를 주셔서 어쩔 수 없이 할 말은 하고 가르치지만 상식으로 믿는 사람이면 자기 자신이 첫째입니다. 그 식물 먹을 내가 누구냐. 나는 뭘로 되어있습니까.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영은 주격입니다. 마음은 안에 있습니다. 일선의 접촉의 문제는 사람입니다. 영과 마음과 몸 중에 껍데기가 몸인데 몸이 없는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껍데기는 참 중요합니다. 껍데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알맹이는 생기지도 못하고 자라지도 못합니다. 참 묘하게 만들어놓으셨습니다.
내 식물을 너의 심신, 네 심신, 네게 주신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심신과 시간이 있습니다. 시간도 내게 주신 겁니다. 소유가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것도 있지만 내 심신이 시간을 들여서 마련해놓은 내 것 이게 전부 자기 소유입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너의 심신을 너의 마음과 몸을, 너의 시간을 너의 소유를 너라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나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겁니다. 그런데 성경 전체를 보면 네게 주신 네 것이 하나님께는 두 가지를 같이 해놨습니다. 열심히 마음을 쓰고 몸을 쓰고 시간을 투자해서 성적을 올려서 좋은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좋은 대학입니다. 내가 내 심신이 내 시간을 들여서 마련한 내 것인데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너만 하라고 그런 게 아니다. 좋은 서울대를 졸업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니까 인류대를 졸업한 그 졸업장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쓸 씨도 들었다.
세상에서 열심히 돈 버는 사람 일하는 사람 다 그렇습니다. 대개, 공짜로 점수가 올라갑니까. 좋은 직장이 올라옵니까 사업은 저절로 됩니까. 심신과 시간과 성적과 돈과 다 마련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열심히 실력이 있고 잘하는 그런 사람이 될수록 이건 내가했다. 이건 대개 보면 그런 거 잘하거든요. 잘난 사람은 머리도 좋고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을 들어보면 안 믿는 사람 운도 따르는데 노력도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목사님인데, 그 목사님 보니까 인터넷 목사로 목사를 합니다. 목회하는데, 교인이 없으니까, 직장을 다녔다지요. 사모님도 자기도 직장 다니면서 7년을 했는데 3년 이상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했다고 합니다. 잠붙일 시간 없을만큼 그렇게 7년 정도 하고 나니까 인터넷으로 방송설교를 하기 시작했는데 구독자가 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7년을 가지고 하나님이 그렇게 주시더라. 그런 분이면 목회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산 그 자체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세상적으로 과거 김호중 씨 같은 사람은 밥도 먹을 시간이 없었답니다. 성공한 사람은 그러면 내가 했다.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 속에는 이만큼 했는데, 그럴 때 진정 깨달은 사람들은 밤낮 가리지 않고 그랬는데 하고 싶다고 그랬나, 사고나면 어쩔 건데, 하나님이 안해주면 안된다는 사람은 아는 겁니다. 결국 들어가면 은혜라고 하지요.
자기 시간 소유 그걸 자기 위해서 쓰라고 하나님께서 주셨으나 두 가지가 들었습니다. 씨가 들었고 양식이 들었다. 먹어야 일하니까, 아이 다섯 있는 박철희 선생님 빌라 2억합니까. 그 정도 된다고 치고 한 10억이 있습니다. 2억짜리 빌라 사고 8억 남았습니다. 자기 평생에 풍족하게 쓰고 남은 것은요, 남은 건 자식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더라. 성경에는 그런 경우가 있씁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걸 이삭에게 물려줬습니다. 그런데 그 이삭은 아브라함 신앙을 넘어설 만한 사람입니다. 야곱도 그렇고. 사람이라는 것은 우리는 전부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 말씀이냐,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실 때는 선지자에게 먼저 알리시고 일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일 하실 때는 먼저 알리시고 일하신다. 그래서 선지자란, 무슨 선자라고요. 먼저 안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먼저 압니까.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지요. 선지자가 하는 일이 뭐지요, 먼저 알아서 선지자라고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은 선지자가 아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변질시키고 인간 말씀을 전하는 교회는 국회의원 대통령이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등대가 아닙니다. 작은 교회라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 선지자입니다. 거기 투자해라. 말씀이 가르치는 전부 다 복음입니다.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을 것이다. 미래입니다. 여러 날 며칠 후, 사후 세계 살아 생전에도 올 수 있는 겁니다. 일곱이나 여덟에게 나눠줄지어다. 일곱과 여덟, 일곱 교회를 말할 때 그건 무엇을 세는 단위지요. 사과 일곱 개입니다. 자동차가 열 대입니다. 무엇이 열 대라고요. 일곱이나 여덟에게 무엇을 세는 숫자지요. 일곱 사람입니다. 사람을 세는 숫자입니다. 성경에 8을 보니까 제 8일 할례받는 날. 안식 후 첫날, 주일입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날. 건강한 사람들이 언제 병들지 모르는 겁니다. 그런 겁니다 알지 못하는
주권 섭리를 믿음으로 원리는 그렇습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고 이것도 상식이지요.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진다. 익으면 터지는 게 뭐죠. 과일같은거, 감도 그렇고 밤도 그렇고 안 따면 터져버립니다. 무화과도 터지고 다 터져버립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구름에 비가 가득 차면 터집니다. 70년을 살았습니다. 늙어야하지요. 80년을 살았습니다. 더 늙어야지요. 필연적인 순서, 과정, 그렇게 된다 그 말이지요. 구름이 땅에 쏟아지면 예수 믿는 사람들은 지혜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도서를 기록해주신 것은 이런 것을 보면서 깨달아라, 세월이 지나가니까 오늘 하루가 지나갑니다. 오늘 하루가 그만큼 늙었고 죽음에 한 발 가까이 갔구나. 그만큼 가까워졌구나. 이런 거 알아야한다는 말입니다.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있으리라, 어떤 것이든지 썩어버리고 죽어버리고 마는 겁니다 하나님과 떨어지는 것은, 그 원리 간단한 해석만 되어있는데 생각을 해서 자기 속에 이런 원리 깨달음이 많이 있는 만큼 학생들을 가르칠 때 힘이 나게 되고 성령이 역사해서 학생들도 변화가 되는데 요즘은 설교듣고 변화되는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 되기를 노력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